HOME > >
| 제목 | 「탄소중립, 생각보다 가까운 이야기」 두 번째 활동 – 버려지는 캔의 새로운 쓰임 |
|---|---|
| 작성자 | 관리자 |
| 작성일 | 2026.08.20 |
|
한국환경운동본부 에코아트위원회는 지난 8월 20일 '탄소중립, 생각보다 가까운 이야기' 두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영상을 통해 금속이 분리배출된 후 다시 자원으로 활용되는 과정과 캔을 활용한 다양한 새활용 사례를 알아보고, 버려지는 캔에 각자의 아이디어를 더해 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납통으로 새롭게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평범한 캔이 저마다 개성 있는 생활소품으로 변하는 과정을 통해 새활용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버려지는 것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작은 실천. 에코아트위원회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생각보다 가까운 이야기'를 통해 환경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고, 이를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
| 첨부파일 | KakaoTalk_20260820_185406222.jpg ( 4,245.38 Kbytes ) |
댓글 1 개
-
cacci2026-08-21 12:38:28수정 | 삭제빈깡통이 멋지게 변화 되었네용
-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