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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역전철인 서울도시철도 3호선 KORAIL역 캠페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23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총재(양광선)은, 지난 1/20(월) ~22(수) 서울도시철도 3호선 3개역인 대화, 주엽, 정발산역에서 기후변화, 대기오염, 지구 온난화 등 릴레이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LED 전광판을 이용한 "지구를 위해 스트커로 약속해 주세요" "코알라를 더 이상 못 볼지도 모른다고" 등 내용을 핸드폰 LED 전광판으로 표현하여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활동 중 “지하철 역사 환경문제 또한 심각하다는 제보도 받았으며, 지하철 이용시민과 지하철 노동자들이 역사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목소리가 높다는 것을 알수 있었으며, 또한 보도에서 석면함유자재 철거과정 허술 위험 가중 유해기준 초과” 등등의 문제점들을 한번 더 짚어보아야

할 것 같았다.

 

지난 2004년 국정감사에서 1000만 시민이 이용하는 지하철객실 안의 실내공기질을 조사해 본 결과 구토와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이산화탄소 등 유해공기 농도가 3000ppm이상이었다"며 "미세먼지의 경우에는 평균 87mg에서 312mg까지 검출돼 인체 유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지하

공기질문제의 심각성을 제기한 바 있다..

 

향후 ▲공기의 질에 대한 승객의 알 권리 충족 주요 환승역, 지하구간, 객차 먼지 농도 실시간 표시 할 수 있도록 모니터 설치

       ▲환기 기준 및 성능에 의한 객차 및 역사관리 열차 : 환기시설 기준 강제, 역사 : 환기시설 기준 설정 등을 제시해야 할 듯 했다.

 

2006년부터 환경부 생활공해팀에서 "지하공간에 대해 자가측정과 오염도검사 등을 통해 실내 공기질을 측정평가 하고 있으나 실내 공기질은 내외부적인 환경요인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연1∼2회 측정으로 정확한 공기질 실태를 파악하기 어렵다"며 "환경부는 다중이용시설 공기질 사업으로 지하역사의 외기, 대합실, 승강장 등에 대한 측정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 지금 14년이 지났으나 공기질을 측정하는 측정시스템은 어디에서도 본 기억이 없으니 탁상 행정은 이제는 그만 했으면 한다.

 

사)한국환경운동본부에서는 "지하공간에 대해 자가측정과 오염도 검사등 조만간 실시 지하철 실내공기질 개선 캠페인을 기획 할 계획이다..

 

1월 릴레이 환경 캠페인은 22일(수) 정발산역으로 종료하고 2/6일 마두역을 시작으로 2/13까지 릴레이 환경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2월 행사는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지역본부 및 지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본부 사무장에게 연락주세요..)

 

Photo / Posted By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https://youtu.be/V6VRw0Zz1l4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서울도시철도

첨부파일 20200121_주엽역_175925.jpg ( 2,283.06 Kbytes )
댓글 1 개
  • 관리자
    2020-02-11 17:32:42
    내년까지 모든 지하철역에 공기정화설비…시내버스는 자율로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994329&fbclid=IwAR39iwujmA1K9zoI92CieFmDGKE8YqyekUymwnXi_EH1BOKAO953FgDEF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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