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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경감시단] 쓰레기 무단 투기 추적 끝까지 간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12

   

   

        

불법 폐기물 책임 끝까지 묻는다...

분리수거함도 유명무실....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총재(양광선)는, 지난 1/17(금) 역대 최악의 산불 사태를 겪고 있는 호주 자연재해로 최악의 대기 오염, 야생동물 및 생태계 파괴로 이어지는 지금, 기후변화, 대기오염, 지구 온난화 등 환경의 역습을 알리는 릴레이 환경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신종 코로나(COVID-19))으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등 행사 취소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행사 참여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더 안전 한 활동을 위해서 사회관계망(SNS)을 이용한 캠페인 활동의 지속적인 진행 약속했다.

 

사)한국환경운동본부는 사회관계망(SNS)을 이용한 캠페인 활동으로 우리 주변의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해서 골목골목 CCTV도 역부족..'양심'을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감시용 CCTV를 설치 했으나(이동식 CCTV)까지 도입한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역부족입니다.

전국 곳곳에서는 벌여지는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해 이렇게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있습니다.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촬영 중입니다."

이런 경고메시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CCTV 아래를 보시면 이런 쓰레기들이 잔뜩 있어서 이 모든 걸 무색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선유 다리 현장은 정류장인지 쓰레기장인지 구분이 안 됩니다.

골목골목이 쓰레기로 가득합니다. 경고문을 붙여도 소용 없습니다.

마땅히 버릴 곳도 없다고 합니다.

아파트는 쓰레기 버리는 데가 있고 분리수거하는 데가 다 있잖아요?

빌라나 다세대주택은 마땅히 버릴 곳이 없어는 것도 문제다.

아무리 감시해도 계속되는 비양심적 행동에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인 상황입니다.

많은 지자체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은 여전합니다.

감시의 눈을 피해 쓰레기 몰래 버리는 걸 성공했다면, 자신의 양심까지 버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할 겁니다.

그 뿐 아입니다. 여기는 소화전에 쓰레기가 쌓이는데도 ‘나 몰라라’ 버리는 사람은 구분을 하지않고 같다 버리고 가지고 가시는 분은 골라 가시고 남아 있는 쓰레기는 다시 소화전 옆에 쌓이게 되거나 아니면 나 뒹굴어 다닙니다.

소방기본법 제10조에서는 시·도지사는 소방활동에 필요한 소화전, 급수탑, 저수조(이하 소방 용수시설 이라 함)를 설치하고 유지 관리해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도로변이나 보도 등에 설치하여 사용되고 있으며 적색으로 도색 하여 눈에 잘 띄도록 하고 있습니다.

“소화전 주변에 쓰레기 버리지 말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꼭 필요한 소화전, 화재예방의 첫걸음은 어쩌면 소화전에 대한 관심 일지도 모른다.

 

Photo / Posted By [한국환경운동본부 / 한국환경청소년단]

 

https://band.us/band/57737470/post/2430

(사)한국환경운동본부 #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첨부파일 20200211_쓰레기 무단투기단속촬영_132910.jpg ( 2,570.19 Kbytes )
댓글 1 개
  • 관리자
    2020-02-12 17:39:39
    http://knature.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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