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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경감시단] 공사 현장 미세(비산)먼지 환경오염심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29

   

 

   

  

GS건설,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 건설공사 3공구(도로공사) 현장 안전 조치 미흡

흙, 모래로 이루어진 토양에서의 바람으로 인한 비산먼지의 발생은 불가피합니다

특히, 건설현장 혹은 나대지에서의 비산먼지의 발생은 근로자 및 주변 민가에 피해를 끼치며 현장의 경우,공사 기간에 영향을 주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트럭 및 중장비의 통행' '바람 등의 외부환경요인'으로 인하여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였습니다

'통행로에서의 비산먼지 발생' '야적토사 및 골재에서의 비산먼지 발생'

이곳은 국토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서울청)이 “관리 감독을 맡고 있는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 건설공사 3공구(도로공사) 공사 현장입니다.

공사 위치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문봉동 91-8일원 인근이며 공사 기간은 2018년 5월부터 ~ 2020년 10월까지 입니다.

1년 전 인 2018. 7월 GS건설이 진행 하고 있는 서울- 파주 민자고속도로 3공구
공사현장 “세륜시설 5곳 운영, 나머지 공구 신호수 배치...토사 유출 등 안전 조치 할 것”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도 안전 조치 미흡은 물론이고 장마철 대비도 소홀한 것
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들 공구는 1년전 민원인 현장 문제점 ”식사동 소재 GS리테일 고양 물류창고
인근 공구 현장 양쪽 출입구에서 공사 차량 운행이 빈번한데도 세륜 시설을 하지 않거나 설치하지 않고 아직 것 행정 지도관청의 어떠한 제지도 받지 않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설현장 출입구에는 건설장비의 출입 시 주변 도로의 오염을 방지 하기 위해
세륜 시설이 가동 중이어야 하며, 그곳에서 발생하는 슬러지(폐기물관리법에
따라)는 위탁처리하고 있어야 합니다..

* 관련법령

-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 (비산먼지의 규제)
- 같은 법 시행규칙 제58조 제4항, 5항, 별표14, 별표15
- 건설환경관리 표준 시방서 2-1

현장관계자는 “3공구 현장에 세륜 시설이 갖춰진 곳은 5곳이며 나머지 현장에는 신호수를 배치해 수시로 물차를 대기 시켜 먼지를 제거 하고 있다”며“좀 더 세심
하게 현장 관리를 하겠다”고 답했으나 1년이 지난 29일 현장 방문을 해보니 역시 미흡한 부분으로 드러나고 있었다.

‘식사동 소재 터널 공사 현장 차량으로 인한 먼지와 “인근 보아스병원 건축 차량등 먼지가 발생을 유발하는 차량들로 이 일대가 미세(비산)먼지 환경오염 심각 합니다.

또한 GS건설이 시공을 하는 인근 터널 공사 현장 역시 2차선 도로임에도 불구
차량 통행이 매시간 끊이질 않고 공사 차량, 화물차, 일반 차량 등이 넘쳐나는
상황인데 이곳이 삼거리인 점과 오르막내리막길 연결 도로 구간이어서 안전사고 위험 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한편“3공구 공사 현장에서 환경관리법 위반사례가 발견되었습니다.

현장 곳곳은 심각한 미세(비산)먼지 발생 및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 건설공사
3공구(도로공사) 가 운영하는 골재채취 현장에서 방진시설이 전혀 설치되지
않은 채로 골재 파쇄 중인 골재선별기(크락샤)에서 발생하는 비산 먼지등 환경
오염을 유발하고 있는데요.

폐기물 처리시 크락샤에 폐 골재들이 들어가면 주변이 희뿌연 해지는 비산 먼지가 발생합니다.

골재 파쇄 과정에는 석 분이 섞여 생산되기 때문에 이는 모래보다 중량이 가벼워 비산(飛散) 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비산먼지 방지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또 방진 벽은 최고 저장고에서 3분의 1 이상 상향 설치하고 방진 망 및 밀착 포를
설치해 바람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이곳 현장에서는 이를 이행하지 않아 비산먼지 발생으로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분체 상 ‘물질’인 모래나 쇄골 재는 옥내 관리가 원칙이나, 야적물질을 최고저장고의 3분의 1 이상 규모, 방진 벽 및 최고저장고의 1.25배 규모의 방진 망(막)을 설치
해야 한다.

1일 이상 야적하는 경우나 작업이 없을 경우 덮개를 덮어 최소한의 조치로 비산을 방지해야 한다.

이러한 크락샤나 분체 상 ‘물질’인 모래나 쇄골 재를 저장하는 주변은 거의 죽음이지요..

해서 먼저 살수장치 내지는 콘 베어 라인에서 집진 후드를 연결한 강력한 송풍기를 사용 한 비산먼지를 빨아 들이는 집진시설을 이용하는 등 하는데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 건설공사 3공구(도로공사) 공사 현장에서는 이러한 장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인근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나 감독관청인 국토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서울청)은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관리 감독을 맡고 있으나 시공 업체가 있으니 거기에서 직접 해명을
청취하라”고 해 민자고속도로 관리 감독을 맡은 정부 기관인가 하는 귀를 의심
하게 했다.

공사 현장에서 배출되는 각종 폐기물들이 부적절하게 관리가 되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발생 원인은 많지만, 대표적인 원인에는 건설 현장 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비산먼지가 손꼽힙니다.

이는 지하수와 수질오염에 악영향을 미치고 사람의 인체에 접촉될 경우 호흡기
질환 ,피부병 등을 야기하는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비산먼지는 공기 중에 부유하면서 호흡을 통해 인체에 침입해 기관지 및 폐에
부착될 수 있다.

물질 입자 중 일부는 기침, 재채지, 섬모운동 등에 의하여 제거되기도 하지만 일부는 폐포 등에 쉽게 침착, 축척 되기 쉬워 다른 대기 오염물질보다 건강에 큰 악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오염 물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을 경우, 이는 심각한 환경오염과 시민 안전에 해를 끼치는 만큼 공사 감독관청인 국토부 서울지방
국토관리청(서울청)과 시공사인 GS건설의 책임감 있는 “관리 감독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Photo / Posted By [사]한국환경운동본부 환경감시단]

 

https://band.us/band/57737470/post/1789



#(사)한국환경운동본부 #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첨부파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문봉동 91-8 1561786969842.jpg ( 90.27 Kbytes )
댓글 2 개
  • 관리자
    2019-06-29 17:13:45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 건설공사 3공구(도로공사) 공사 현장입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1612번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사리현로 101-11  GS네트웍스 고양 물류센터 內  
  • 관리자
    2019-06-29 16:33:05
    공공건설현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차단’ (독일 베를린市)  
    https://www.si.re.kr/node/6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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