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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환경지킴이 캐릭터 탄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28
 '웅지(WOONG-GEE)' 와 엄지(UM-GEE) 니들(NEEDLE) 친구들 많은 홍보 바랍니다.
 
“믿음직한 친구” 지구 환경을 지키고 보전하는 대한민국 환경지킴이 캐릭터

무엇보다 소중한 인류의 삶의 터전인 ‘자연 환경을” 맑고 푸르고 깨끗하게 잘 보전하여 사람들과 더불어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살아 숨 시고 더 밝은 내일을 꿈꾸는 것이 우리, “한운본” 사)한국환경운동본부의 존재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항상 세상에 창을 열어 놓고 자연을 지키는 길목이 되는 소통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웅지(WOONG-GEE)' 는 이러한 노력을 품고 2020년 경자년 (庚子年) 새롭게 태어난 캐릭터입니다.

우리의 건강하고 밝은 생각과 환경 인들의 애정과 믿음으로 '웅지(WOONG-GEE)' 는 사랑스럽게 성장 할 것 입니다.

'웅지(WOONG-GEE)' 는 2020년 디지털 시대에 따뜻한 감정이 흐르는 휴머니즘이 담긴 캐릭터를 표방하며, 정지웅디자이너의 펜 끝에서 탄생하여 “한운본” 사)한국환경운동본부와 함께 성장 할 것 입니다.

 
'웅지(WOONG-GEE)'
 
색상은 ‘한반도 반달곰’을 베이스로 하였고, 부드럽고 둥근 곡선을 모티브로 디자인하였습니다.

동물 전반에 나타나는 유전성 질환 알비노를 앓고 있는 '웅지(WOONG-GEE)' 는 누룽지 색을 갖고 태어나 고민을 했으나 우연한 기회 북극의 백곰들이 자신과 모습이 비슷한 것을 보고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환경운동가가 됨.

다양한 사회구성원들과 더블어 함께 살아가는 넓은 공동체로서 '웅지(WOONG-GEE)' 와 친구들이 있습니다.

 
'엄지(UM-GEE)'
 
 
어릴 적 방사능 노출로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는 작은거인!
작은 키 콤플렉스로 방사능 퇴출을 위한 환경운동가가 됨.

 
'니들(NEEDLE)'
 
 
선인장이 되고 싶은 오이
피클 공장을 탈출 선인장이 되고자 마음먹은 오이가 선인장이 즐비 한 사막을 조사하다 지구의 사막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환경운동가가 됨.
 

- 환경지킴이 캐릭터 사용방법

사)한국환경운동본부 및 지역본부, 지부 등에서 발행하는 모든 홍보물(서류양식, 배너, 전단지, 스티커제작 등)

* 홍보 기념품 및 인형 제작(저작권 문제로 협의)등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지역본부 및 지부도 함께 환경지킴이 캐릭터 사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본부 사무장에게 연락주세요..)


Photo / Posted By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첨부파일 환경_캐릭터 친구들.jpg ( 39.35 Kby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