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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입으로 들어가는 초미세섬유 먹이사슬 따라 인체에 축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9


초미세합성섬유에 의한 수질 오염 가능성이 국내 한 대학교에 의해 드러났다.

토론토대학 연구팀은 의류 등에서 나온 초미세 섬유가 수질 오염및 생태계 오염 등을 일으키고 있다고 11일 발표했다.

초미세합성섬유는 초미세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카펫, 가구, 의복 등이 세탁되는 과정이나 버려지는 과정에서 분해돼 환경을 오염시킨다.

관계자는 "세탁기를 한번 돌리면 수십만개의 미세섬유가 환경으로 환경을 오염시키고 결국에는 음식을 통해 인체로 다시 돌아온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토론토시에서만 연간 36조개의 미세섬유가 발생한다며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특수정화처리시설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Photo / Posted By [사)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환경청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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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초미세섬유.jpg ( 1,244.80 Kby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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