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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경보호'가 거창한 건가요?…덴마크식 실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14

에밀 라우센 | 한국인 아내와 가정을 꾸리고 15년째 한국서 살고 있는 덴마크 남자

 

한국 사람들이 1인당 플라스틱을 1년에 132kg나 사용한다는 충격적인 보도를 들었다(2015년 기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미국인이나 중국인보다도 더 많은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다는 거다.

한국이 수출한 쓰레기들이 동남아시아에 쓰레기 산을 만들고 있다는 슬픈 뉴스도 접했다.

 

그런 쓰레기 산은 한국에도 적지 않다고 한다.

 

어쩌다 한국은 '플라스틱의 나라'가 된 걸까? [중략]

 

※ 이 원고는 인-잇 편집팀의 윤문을 거쳤습니다.

에밀 라우센 ㅣ 덴마크 이야기   mr.lavsen@gmail.com

 

Photo / Posted By [SBS / 인잇]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392927&fbclid=IwAR1x91TicQ_6ozMjmTwYMoBgI5SDys7xu9R4nsYRydAEfbY7thik-V3Yios

 

#(사)한국환경운동본부 #한국환경청소년단 #myfirstTweet #환경부 #인-잇 #인잇 #에밀라우센 #덴마크이야기

첨부파일 환경_인잇1.jpg ( 229.74 Kbytes )
댓글 1 개
  • 관리자
    2019-08-14 01:16:02
    에밀 라우센 ㅣ 덴마크 이야기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자 찾은 한국과 사랑에 빠졌다.   
    현재 한국에 정착해 아내 유민과 함께 딸 리나를 키우며, 고국 덴마크에서 체득한 '휘게 라이프'를 실천 중이다. 『상상 속의 덴마크』 저자.  
    https://news.sbs.co.kr/news/contributorList.do?themeId=10000000236&plink=CTRPROFIL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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