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
검색 : 678 개
-
[환경정책실] 6월 24일자 주요 환경 이슈 및 정책 동향[주요 내용 요약] -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 안내- 시멘트 제조원료 표시의무 공개 및 검열- 플라스틱 이용 열분해유화사업 안전성 진단 (대상: 인천 서구, 구미, 춘천, 횡성, 김해, 함안, 문경)- 복합 실리콘 주방용품(만두 찜 깔개 등) 안전성 위험 제재- 카센터, 에어컨 수리 등 생활계 냉매 관리 위법 감시 및 공동 대응 &nb ..관리자2026.06.24
-
no image지난 50년 간 한국과 전 세계 주요 기후 재난 (피해 규모 순) top 10 - 국내 2번째지난 50년 간 한국과 전 세계 주요 기후 재난 (피해 규모 순) top 10 - 국내 2번째 2. 태풍 매미 (2003년) – 2003년 9월 남해안 상륙. 사망·실종 132명에 이재민 6만1천여 명, 재산 피해는 약 4조7 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 상륙 시 중심기압 910hPa, 최대풍속 초속 60m의 초강력 태풍으로 남부 지방을 강 타하여 부산 등지에 막대한 피해를 주었습니다. 한반도 기록상 가장 강한 태풍 중 하나로, 지하 상가 침수 등 도 시 기반시설에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 해 ..환경초보지킴이2026.05.25
-
(주)한국환경운동본부, 2026년 제 1차 이사회 개최2026년 3월 19일 (주)한국환경운동본부총재 양광선)는 2026년 제 1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 활동 결산 및 2026년 시업 계획안을 심의 의결 했다자세한 내용은 (사)한국환경운동본부, 2026년 제1차 이사회 개최…“환경교육과 실천 중심 사업 강화” | 중앙교육신문 에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자2026.03.19
-
“주민 생명보다 골재업자 우선?” 한국환경운동본부 경북지역본부 후포면 발전협의회지난 2026 1.20일 사단법인 한국환경운동본부 경북지역본부 후포면 발전협의회는 골재 채취와 세척 과정에서 발생하는 토사와 슬러지, 세척 폐수 등이 하천이나 지하수로 유입될 경우 상수원 수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우려를 제기해 왔지만 울진군은 “관련 법령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만 반복해 왔다. (http://www.kbtoday.co.kr/mobile/article.html?no=583) 여러 논란 을 계기로 지역사회에서는  ..관리자2026.03.16
-
2026 제34회 물관리 선진화 심포지움 및 전시회지난 2월 25일 26일 양일 간 제주도 제주부영 호텔 &리조트에서 2026 제34회 물관리 선진화 심포지움 및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사) 한국환경운동본부 양광선 총재님 ,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 등 환경 관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고 물 관련 심포지움 및 공장 견학,친환경 관련 기관 및 관계자 표창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 ..관리자2026.02.28
-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은 당신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캠페인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은 당신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2026.02.19 (사) 한국환경운동본부(총재 양광선)는 2026.02.19일 고양시 주요 도로와 킨텍스 주변 등 총 15개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은 당신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라는 현수막을 설치하였습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우리가 흔히 길거리에서 핸드폰을 보며 다니는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 한국환경운동본부의 생병 존중 캠페인을 통하여 핸드폰을 보면서 걸어가는 것이 얼마 ..관리자2026.02.20
-
지난 50년 간 한국과 전 세계 주요 기후 재난 (피해 규모 순) top 10 - 국외 3번째지난 50년 간 한국과 전 세계 주요 기후 재난 (피해 규모 순) top 10 - 국외 3번째 3. 1991년 방글라데시 사이클론 (Cyclone Gorky) 1991년 4월, 방글라데시 남동부 치타공 등. “사이클론 2B”로 불린 이 초강력 사이클론이 6미터 폭풍해일을 일으켜약 13만8천 명이 사망했습니다 . 최대 풍속 시속 250km의 폭풍과 해일이 저지대 삼각주를 덮쳐, 1천만 이재민과 90만 가옥 파괴라는 엄청난 피해를 남겼습니다 해수면 상승과 폭풍해일 ..관리자2026.02.08
-
한국환경운동본부 울진지부 울진 상수원 남대천 상류 석산 환경오염 재감사요구경북도는 ‘울진군 토석채취 및 골제세척시설 허가 등에 대한 감사요청 민원 조사결과를 지난해 11월 통보했다.제기된 10가지 혐의 중 한 가지인 쇄석기 등 골재 선별 및 파쇄시설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행위허가(공작물 설치) 대상임에도 관련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했다며 관련자 문책을 요구한 것이다.반면, 나머지 ▲토석채취허가기간 법정 상한 초과 ▲산지전용허가 없는 건축행위·시설에 대한 고발조치 미이행 ▲환경영향평가·지방산지관리위원회 심의 생략 ▲공유수 ..관리자2026.01.21
-
지난 50년 간 한국과 전 세계 주요 기후 재난 (피해 규모 순) top 10 - 국내 3번째지난 50년 간 한국과 전 세계 주요 기후 재난 (피해 규모 순) top 10 - 국내 3번째 태풍 셀마 (1987년) – 1987년 7월 남해안 상륙. 사망·실종 345명으로 최근 50년 사이 국내 자연재해 중 최대인명피해를 냈습니다 . 특히 선박 침몰 등으로 해안지역 피해가 컸고, 이재민 10만 명, 재산 피해는 2002년가치로 약 6천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당시 기상청의 예측 실패로 피해가 악화되었다는 비판도 있었는데, 이 사건을 계기로 재난 조기경 ..환셩초보지킴이2025.12.01
-
지난 50년 간 한국과 전 세계 주요 기후 재난 (피해 규모 순) top 10 - 국외 4번째4. 2008년 사이클론 나르기스 (미얀마) – 2008년 5월, 미얀마(버마) 이라와디 삼각주 지역. 열대폭풍 나르기스가 초속 50m의 강풍과 거대한 해일을 동반하여 약 13만8천 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 쌀 생산지인 이라와디 강 삼각주가 거의 잠기면서 마을 대부분이 파괴되고, 5만5천 명 이상이 실종되었습니다. 군사정권의 늑장 대응 으로 피해가 악화되어 국제적 논란이 되었으며, 기후변화로 강력해진 사이클론과 취약한 거버넌스가 맞물린 복합 재난으로 평가됩니다. UN은 나르기스를 &ldqu ..환경초보지킴이2025.11.20

